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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kg 감량한 상태로 유지를 하고 있는 중이다.
쪘다 빠졌다 하면서 그냥 유지 중인데..
마의벽은 못깨고 있는 중이다.

예전만큼 식단 조절이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절식을 하는 것도 아니니까..
유지만 되는 중이다.
다행인 것은 배달음식을 즐기지 않으니..
치킨 같은 음식이 막 생각나지는 않는다.


입맛 없거나 전날 많이 먹었을 때에는 다음날 밥 100g에 닭가슴살 100g을 먹으면서 조절은 하려고 하는 중이다.
꾸준히 하기는 힘들고.. 그냥 생각날 때 마다 한번씩 지켜가고 있는 중이다.
천천히 유지를 하다가 다시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또 감량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싶다.
마음은 최대한 편하게 갖고 천천히 가려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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